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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여자프로리그 21년 9월 개막목표, 6~10 클럽 참가, 임원 여성 최소1명 의무화

작성자 : DavidWu | 작성일 : 2020-02-15 | 조회 : 97 | 추천 : 0

2021년에 일본축구협회가 신설하는 일본여자프로리그 운영 안이 14일, 여러 관계자로부터 취재를 통해 알려졌다. 참가 팀의 임원에는 여성을 1명이상 포함시키는 것, 3년 이내에는 임원의 절반 이상을 여성을 포함시키는 것을 필요로 한다. [나데시코 재팬]에 오랫동안 주력을 담당했던 선수를 리그 톱(회장)으로 등용시키는 안도 검토 중이다.  

첫 시즌은 21년 9월에 개막해서 22년 5월에 종료하는 기본으로 조절한다. 보유 선수는 연봉상한이 없는 A계약 5명 이상, 상한이 있는 B, C 10명이상의 선수가 필요, 팀 명에는 지역명을 필수로 기업명이 추가되는 것은 인정한다. 

6~10클럽이 참가하여 시작하며, 1클럽의 이상적인 연간예산은 4억 5천만엔(약 45억원) 일본에서 유일하게 모든 선수가 축구를 전업으로 하는 아이낙 고베와 동등하다고 보고 있지만, 나데시코 1년 평균운영비는 1억엔(약 10억원)대로서, 모든 클럽이 실현 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. 나데시코 리그 이외의 클럽도 참가 가능하며, 심사를 거쳐서 올해 여름에 참가 클럽을 발표할 예정이다. 

출처:https://hochi.news/articles/20200214-OHT1T50256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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